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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캠퍼스타운 "내년 IPO기업, 2030년까지 유니콘 기업 배출"

77 2019.07.2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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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훈 고려대 캠퍼스타운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내년 첫 IPO(기업공개) 기업을 내놓는데 이어
2030년까지 세계 50위권의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을 배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캠퍼스타운 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융합해 청년들과 창업기업들을 키워내고 이를 통해 지역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주도하에 2017년 시범사업으로 고려대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후 올 들어 광운대, 세종대, 중앙대 등 3개 학교가 캠퍼스타운 조성에 나서면서 성공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고려대의 경우 가장 먼저 캠퍼스타운 모델을 도입하면서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3년 만에 외부 투자 유치에 성공한 다수 업체를 배출한 것은 물론 IPO를 준비하는 성공적인 창업 기업을 선보이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

고대 캠퍼스타운지원센터 입주 기업 가운데 가장 빠른 성과를 보이고 있는 곳은 '에이올'이다. 에이올은 내년 IPO를 준비하고 있다.
백재현 에이올 대표는 "'에이올'은 원천기술을 보유한 복합 환기 시스템 개발·개조회사"라며
"환경을 위해 프레온 가스 등 냉매를 쓰지 않는 열구동 에어컨 등을 개발해 삼성과 계약을 맺고 하반기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올은 4곳에서 23억원의 투자를 유치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창업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타낸 유망 창업기업이다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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